제3차 ‘유가문화와 신세대 유상(학자출신 상인) 사상’세미나 지난(济南)에서 개최

From:중국 공자 넷Author: 2021-07-16 11:08

 7월 8일 산둥성 사회주의 학습기지와 산둥성공상업연합회, 니산세계유가학설센터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제7차 니산 세계문명포럼의 서막을 여는 행사-- 제3차 ‘유가문화와 신세대 유상 사상’세미나가 지난(济南)에서 개최되었다.

 세미나에서는 문화는 경제 활동의 영혼과 에진이며 상인방(商帮) 문화는 중화문화의 유기적인 구성부분인 동시에 일종의 문화현상과 브랜드 자원이라고 지적하였다.

 산둥성은 유가문화의 발원지로써 찬란한 중화문화 계보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예로부터 진실한 마음으로 대로(大儒 대학자들을 뜻함) 상도(商道)라는 성실한 기풍을 만들어 냈다.때문에 마땅히 더 넓은 시야와 포용력, 국제화이념으로 유상(儒商) 브랜드를 한 단계 더 도약시켜야 한다고 하였다.  

 본 세미나에서는 처음으로 기업가 대표를 초대하여  유상사상의 발굴과 해석, 고취 등 관련 문제에 대하여 공동으로 힘을 보태고자 하였다.

 칭화(清华)대학교 인문단과대학 팡차오후이(方朝晖)교수, 중국인민대학교 철학단과대학 원하이밍(温海明)교수, 중산대학교 리훙레이(黎红雷)교수 그리고 지루(齐鲁)제약그룹 리옌(李燕)총재, 더마이(德迈)국제산업그룹 시간핑(施乾平)회장 등이 ‘세계 백년 변국과 신유상의 시대적 담당’이란 주제를 에워싸고 발표를 하였다. 세미나에서는 대학교와 과학연구기구의 근 20여명에 달하는 전문가와 학자들이 깊이있는 토론을 진행하였다. 

편집:卢娜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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