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전통문화100부경전’ 창의보급전,톈진에서 개막

From:인민넷Author: 2022-08-14 18:22

 

  8월 10일, 중국 국가도서관이 주최하는 “백천연수용고주금(百川淵藪 熔古鑄今)— ‘중화전통문화100부경전’창의보급전”이 톈진 국도(國圖)•진만문창공간(津灣文創空間)에서 열렸다.

  소개에 따르면 ‘중화전통문화100부경전’은 위안싱페이(袁行霈)중앙문사(中央文史)연구관 관장이 편찬위원회 주임위원을 맡고 있으며, 중화전통문화에서 가장 대표적인 100부의 경전을 선정하였다고 한다. 2022년 6월 현재,  60종의 도서들의 편찬•출판이 완료되었으며, 현재 편찬 중인 나머지 도서들도 곧 독자들과 대면하게 된다.

  전람회는 재미있고 참신한 전시회 디자인과 다양한 인터렉션 내용을 통해 ‘중화전통문화100부경전’의 편찬 성과를 보여준 동시에 이미 출판된 60종의‘100부경전’에 내포된 전통문화지식을 보급하였다. 전람회는 10월 초순까지 전시될 예정이며, 전람회 기간 전람회 내용과 결합하여 일련의 문화 살롱과 인터렉션 체험 행사도 기획할 예정이다. 

  국도•진만문창공간에서 열리는 이번 “백천연수용고주금— ‘중화전통문화100부경전’창의보급전” 은 ‘100부경전’프로젝트가 상업용 건물과 시민문화센터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람회로 이는 한차례의 적극적인 탐구이다. 이러한 경계를 넘나드는 융합을 통해 독서 방식을 혁신하고 전통문화매력을 발산하여 고서 속 문자들이 살아나기를 희망한다. 

 

편집:张懿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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