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치파오 춘완(世界旗袍春晚)’두바이 엑스포에 깜짝 등장, 중국국가관(中國國家館) 날마다 동양의 아름다움을 뽐내어

From:신화넷Author: 2022-01-17 09:19

 1월 10일 ‘2020두바이엑스포’에서 중국국가관(中國國家館)의 날을 맞이했다. 중국 선전(深圳)시에서 책임지고 주관하는 중국국가관의 날 공연, 세계치파오 춘완 등 행사들이 하나씩 막을 올리며 세계 무대에서 동양미학을 뽐내고 예술의 형식으로 중국전통문화의 화려한 면모를 자랑하였다. 

 ‘2020두바이엑스포 세계치파오 춘완’은 중국 국가관의 날 문화행사로 두바이엑스포 중심광장에 화려하게 등장하였다. 치파오춘완에는 ‘제32회 미스모델오브더월드(MMW) 선발대회 결선’에 참가한 각국 대표들이 치파오를 입고 공연에 참가하였다. 치파오 춘완 행사에서는 춘,하,추,동 네개 계절을 테마로 사계절의 변화를 부동한 풍격의 치파오로 표현하여 시각적 매력을 더해주었다. 

 ‘세계치파오 춘완’행사의 담당자이며 미스모델오브더월드대회의 조직위원회 위원장인 안나는 치파오는 복식의 일종일 뿐만 아니라 중국 전통문화와 중화미학도 담고 있다고 하였다. 이번 엑스포를 통하여 선전시를 비롯한 중국의 패션산업과 문화소프트파워를 널리 알리고 세계에 중국 전통문화의 무궁한 매력을 선보이며 중국 개혁개방의 창구로서의 선전시의 참신한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당일 저녁 중국 국가관에서는 멋진 문예야회와 조명쇼를 비롯한 여러가지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엑스포는 2020년 10월부터 2021년 4월까지 열릴 계획이었지만 코로나 여파로 2021년 10월부터 2022년 3월까지로 연기되었고 여전히 ‘2020년 두바이 엑스포’라는 명칭을 사용하였다.

편집:张懿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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